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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배 피부과 다녀온 후기 상세하게카테고리 없음 2020. 11. 13. 16:51
최근 다시 날씨가 추워지고, 겨울철이 되어가면서 피부가 트기 시작하고, 가렵기 시작해서 자주 다니던 피부과를 방문하였다.

병원에 내부적인 모습이다. 대체적으로 작지만, 진료만큼은 탁월하다.

내 다리입니다.
처음에는 약을 많이 처방하지 않고, 예를들어 월요일에 진료를 했으면 수요일 만큼 약을주면서 수요일에 다시 오라고 하신다.
연고도 스테로이드를 처음에는 강력한걸 주시고,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약한 연고를 주신다.
그러면 피부 가려움은 완치가 됩니다.
올 겨울때마다 항상 피부 가려움증 떄문에 고민이다.
병원에 자주오고는 싶지 않지만, 가려움을 참을 수 가 없다.
대책을 세워봐야 겠다.